2018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북한 평양에 다녀온 가수 지코(본명 우지호·26)는 "지금도 백두산 천지를 보고 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"고 소감을 밝혔다 <br />
지코는 다른 특별수행원들과 함께 20일 오전 백두산에 오른 뒤 삼지연 공항에서 평양 순안공항으로 와 공군 1호기를 갈아타고 이날 저녁 서울에 도착했다.<br />
그는 전날 5·1 경기장에서 15만 관객이 모인 가운데 열린 집단체조를 본 소감도 밝혔다. <br />
그는 "제가 여태까지 보지 못한 스케일의 무대, 퍼포먼스여서 보는 내내 넋을 놓고 본 것 같다"며 "카메라에 잡힌 것보다 실황은 규모가 더 큰 느낌이었다.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공연이었다"고 떠올렸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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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29지코 "北집단체조, 보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" / 연합뉴스 (Yonhapnews)
지코 "北집단체조, 보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" / 연합뉴스 (Yonhapnew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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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hoyatag.com/24933지코 "北집단체조, 보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" / 연합뉴스 (Yonhapnews)
2018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북한 평양에 다녀온 가수 지코(본명 우지호·26)는 "지금도 백두산 천지를 보고 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"고 소감을 밝혔다
지코는 다른 특별수행원들과 함께 20일 오전 백두산에 오른 뒤 삼지연 공항에서 평양 순안공항으로 와 공군 1호기를 갈아타고 이날 저녁 서울에 도착했다.
그는 전날 5·1 경기장에서 15만 관객이 모인 가운데 열린 집단체조를 본 소감도 밝혔다.
그는 "제가 여태까지 보지 못한 스케일의 무대, 퍼포먼스여서 보는 내내 넋을 놓고 본 것 같다"며 "카메라에 잡힌 것보다 실황은 규모가 더 큰 느낌이었다.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공연이었다"고 떠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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